관중 + 중일. 경기 중 아무것도 안하고 멀뚱멀뚱 보기만 한다고 해서 붙은 별명.
. 실력은 없어도 아빠 잘만나 군면제. 실제로도 류중일이 양아들 기용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중용한다.
2011년 윤석민에게 관광당하자 졸렬하게 굴었으며, 2014년 아시안게임 엔트리에서 안치홍에 대한 졸렬한 언플 시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