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추신수가 은퇴 마지막 시즌에 주장으로 임명되면서 붙여진 별명
그의 성과 미국에서 기차소리를 뜻하는 의성어 추추가 합쳐진 말.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병역문제를 스스로 파괴해서 생긴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