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태그를 피하면서 생긴 별명. 자칫하면 병살로 이닝을 끝낼뻔 한 상황이 1사 만루가 되었고, 레이예스의 희생플라이와 전준우의 적시타로 2점을 뽑으며 롯데가 이겼다.
. 실력은 없어도 아빠 잘만나 군면제. 실제로도 류중일이 양아들 기용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