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Sang Su

2루수 / 유격수KTActiveBorn '90 (36)

Nicknames

납작승욱

태그를 피하며 생긴 별명. 병살로 이닝이 끝날 뻔한 상황에서 1사 만루가 되었고, 레이예스의 희생플라이와 전준우의 적시타로 2점을 올리며 롯데가 승리했다.

류상수

실력과 무관하게 감독 덕을 봤다는 의미. 실제로 류중일 감독이 양아들처럼 기용한다는 말이 나올 만큼 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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