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는 메이저리거, 현재는 자기 논 살펴보려 타석에 들어서는 농부.
와 쌍벽을 이루는 그의 얼굴이 동네 모자란 형 같아 보인다고 하여 붙여짐.
두산의 4번 타자 최희섭. 2011년 5월 5일 아프다며 집에서 쉬는 주제에 마누라에게 두산전 경기를 1인칭 호구 해설한 게 드러나 붙여진 별명.
거대한 초이.
에 대응해서 붙여진 별명. 가끔 어장관리하러 타석에 들어서는 김씨.
최의 양놈식 발음.
삽질의 여부와 상관없이 양놈들의 섭 발음.
WBC에서 이승엽이 타격훈련때 조언해주려 하자 '형, 저 메이저리거에요'라고 말한데서 유래. 여기서 파생한게 '형, 저 매일 출루해요'의 형저매.
희생타+삽질. 메이저리그 시절에 현지 캐스터들이 '히삽초이'에 가깝게 발음했는데 그게 발전돼서 굳혀진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