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김문호를 '대(큰 대)타자 님'이라고 하여 생긴 별명. 그저그런 활약을 하면 '중타자', 미미한 활약을 하면 '소타자'로 전락한다. 17시즌에는 타격보다 수비가 발전하며 '대수비님'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학창시절에 천재 타자로 불렸다고 한다. 덕수고 천재 타자는 없다 하여 '덕천없'이라고도 불린다.
이름과 발음이 비슷해서.
외모가 태국인처럼 생겨서.
의 영 좋지 않은 곳을 타격했다... 하필이면 이때 윤희상이 실려간 병원도 백병원이였다.[11]
을 공격했다..
알파고가 알려지게 된 때 김문호가 활약을 보여서.
타석에서 삼진을 먹고 크게 낙담하는 표정이 나라 잃은 애국지사 같아서.
외모가 태국인같아서.
의 타구가 윤희상을 언니로 만들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