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이넥과 힙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쫙붙는 바지를 입고 다니는 데서 유래한 별명.
까) 2012시즌 초반 리그를 씹어먹을 기세로 홈런을 치던 그가 봉와직염에 걸려 올스타 이후 매우 부진하자 혀갤에서는 그를 씹게이라고 부르며 대차게 까댔고 이에 어느 갤러가 목동십씨라는 제목으로 그의 서사시를 써 대히트를 쳤으나 역관광 당했다. (다른 갤러가 해당 글을 스샷을 찍어놔 복원됨) 이 때문에 한동한 혀갤에서 강정호는 그냥 목동십씨로 불렸다. 참고로 십씨(辻氏)라는 성은 실존한다.
크보 유격수를 평정한 강정호에게 헌정된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