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나와 게임을 마무리 짓는 모습이 오락에서 마지막판 대장 같다 하여 생긴 별명.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무표정한 얼굴로 담담하게 던진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장수에게 홈런을 맞았다 하여 붙여짐. 물론 초노 히사요시가 오뎅 장수라는 것은 낭설이다. 실제로는 신인 드래프트 우선지명을 받은 대학생 유망주였으며, 훗날 센트럴 리그 신인왕과 타격왕까지 차지할 정도의 선수로 성장했다.(준)오뎅
빠)ㅎㄷㄷ한 포스. 오승환+로이 오스왈트.
톳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