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영 좋지 않은 곳을 타격했다... 하필이면 이때 윤희상이 실려간 병원도 백병원이였다.[11]
을 공격했다..
이 운영하는 글러브 회사인 유니글러브에서 글러브를 맞췄는데 이 글러브의 웹을 자신의 성인 '오'와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합쳐서 더 큰 행운을 상징하는 '오잎클로버'로 웹을 디자인 하였기 때문에 오잎클로버라는 별명이 생겼다.
의 타구가 윤희상을 언니로 만들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