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일 문학 한화전 9회말 추격의 투런포를 날리며 생긴 별명. 결승 투런을 날린 이율예는 이율예수 또는 이율예 장군으로 묶여 LG 팬들 사이에서 귀인 대우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