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딱 봐도 삼진 먹고 벤치 눈치 보는 사진이구만'이라고 달자, 이우민은 '지랄!! 몸으로 떼우고 나가는 중이시다!'라고 해서 생긴 별명. 실제로도 결정적인 상황에서 사구를 얻어 팀 득점에 기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M자형 탈모가 있어서